동국씨엠, AI로 컬러강판 표면 결함 잡는다
동국제강그룹 냉연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업계 최초로 AI 기반 강판 표면 결함 검출 기술 ‘DK SDD’(SDD: 표면결함검출) 개발에 성공했..
"영화 자체가 따뜻한 밥 한상"…최우식X장혜진X공승연X김태용 감독 '넘버원' [종합]
"이 영화 자체가 따뜻한 밥 한 상이라고 생각했다. 따뜻한 밥 한 끼 잘 먹고, 다음 밥은 엄마랑 먹고 싶어지는 영화가 되면 좋겠다."영화 '넘버원'을 ..
무디스, LG전자 신용등급 Baa1로 상향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가 29일 LG전자 신용등급을 기존 Baa2, Positive(긍정적)에서 Baa1, Stable(안정적)로 상향 조정했다.무디스가..
현대차 노조, 무인공장 추진에 반발…“로봇 일방 투입 땐 판 엎겠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생산현장 로봇 투입에 따른 고용 위기 가능성을 거듭 제기하며 회사 측을 향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삼양식품, 첫 매출 '2조원' 돌파...전년비 36% 증가
삼양식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달성했다. 2023년 첫 매출 1조원 달성 이후 불과 2년 만에 낸 기록이다.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
현대차, 사상 최대 매출에도 4조 '관세쇼크'에 한숨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4조원이 넘는 관세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올해는 친환경차와 소프트웨어중심자동차(SDV), 인공지..
LG전자, “주주가치 제고 1천억대 자사주 매입”…배당총액 전년비 35%↑
LG전자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 자사주 매입을 단행한다. 배당 확대와 함께 자본 효율성 제고에 본격 나선다는 전략이다.LG전자..
대상, 지난해 매출 '4조4천억' 돌파...관세 여파 영업익 주춤
대상이 건강식과 바이오 제품 판매 증가를 바탕으로 지난해 매출 규모를 4조원대로 끌어올렸다. 다만 미국 관세 부담과 경기 둔화 영향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
LG화학, 2025년 영업익 1조1809억…전년비 35% 증가
LG화학이 29일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5조9322억원, 영업이익 1조1809억원의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7% 감소했으나 ..
"설 전부터 대박 났다" 선물세트 판매량, 전년비 급증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마트와 백화점의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소비 양극화 흐름 속에서 가성비 상품과 희소성을 강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