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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협업을 진행했다. /BMW코리아 제공
BMW코리아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통해 '더 뉴 BMW iX3'와 'BMW 5시리즈 세단'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BMW의 미래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영화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 전 세계 관객들과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국내 누적 관객 2200만명 이상을 기록한 톰 홀랜드 주연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영화에는 더 뉴 BMW iX3와 BMW 5시리즈 세단이 주요 장면에 등장한다. 특히 BMW 차세대 디자인과 기술 방향성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의 첫 양산 모델인 더 뉴 BMW iX3는 영화 제목인 '브랜드 뉴 데이'가 담고 있는 새로운 시작의 의미와 맞물려 BMW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두 모델은 BMW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을 탑재해 BMW의 미래 기술 비전을 담았으며, 브랜드의 '운전의 즐거움'도 함께 표현한다.
BMW는 영화 개봉을 기념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즐길 수 있는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도 선보인다. 시동 후 컨트롤 디스플레이의 기념 배너를 선택하면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과 배경 음악, 앰비언트 라이트를 활용한 조명 효과가 함께 구현된다.
해당 콘텐츠는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7 이상이 적용되고 관련 사양을 갖춘 차량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지난 27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한시적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