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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R 이송하, 광화문 랜드마크서 초대형 생일 서포트 진행

공영인 기자 ㅣ yikong@chosun.com
등록 2026.04.21 10:08

중국 팬클럽, 4월 19일 오후 4시 19분 '생일 맞춤' 특별 송출
'K-VISION' 전광판의 압도적 스케일로 글로벌 존재감 증명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그룹 SMTR25의 이송하(SONGHA)가 22번째 생일을 맞아 서울 도심 한복판을 전광판 영상으로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송하의 중국 팬클럽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의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광화문 랜드마크 코리아나호텔 ‘K-VISION’을 통해 대규모 생일 축하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생일 당일인 19일에는 오후 4시 19분에 축하 영상을 집중 송출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서포트가 진행된 코리아나호텔 전광판은 가로 20m, 세로 60m의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초대형 LED 스크린이다.

팬들의 축하 영상은 광화문 광장과 경복궁, 이순신 장군 동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소들과 어우러져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를 통해,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송하의 인기와 파급력을 실감케 했다.

팬클럽 관계자는 “이송하의 22번째 생일을 보다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해 서울 도심의 상징적인 장소인 광화문 대형 스크린을 선택했다”며 “60m 높이의 거대한 화면을 가득 채운 송하의 모습이 팬들에게 큰 자부심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서포트는 광화문을 비롯해 서울숲, 명동, 서울역 등 서울 주요 거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이송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차세대 한류를 이끌 유망주로서 막강한 팬덤 화력 보여주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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