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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우수 딜러 시상…바바리안모터스 ‘베스트 딜러’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3.20 14:09

세일즈·서비스 성과 낸 딜러사 임직원 포상
전시장·서비스센터 등 부문별 수상자 발표

20일 열린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6’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MW 그룹 코리아 제공

BMW 그룹 코리아가 우수 딜러사를 대상으로 한 연례 시상식을 개최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6’을 열고 BMW와 MINI의 세일즈·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딜러사 임직원을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BMW 그룹 코리아의 7개 공식 딜러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올해 BMW와 MINI의 베스트 딜러에는 바바리안 모터스가 선정됐다.


BMW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한독모터스 강희병·유호열·조민혁·최우인·최재현, 도이치모터스 김민수·김형민, 코오롱모터스 안이섭·조현우, 삼천리모터스 남궁정 등 총 10명이 선정됐다.


도이치모터스 김형민은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 7회 선정되며 BMW 세일즈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BMW 세일즈 엑스퍼트 클럽에는 바바리안모터스 강민기·박용범·이훈태, 도이치모터스 김남규·박성준, 한독모터스 김선혁·안선진, 내쇼날모터스 심동준, 동성모터스 김현, 삼천리모터스 김윤태가 선정됐다.


BMW 베스트 퀄리티 전시장에는 도이치모터스 제주 전시장과 바바리안모터스 자유로 전시장, 삼천리모터스 천안 전시장이 이름을 올렸다.


MINI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총 12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바바리안모터스 김채리는 7회 수상 기록으로 MINI 세일즈 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MINI 올해의 전시장에는 바바리안모터스 목동 전시장이 선정됐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삼천리모터스 동탄 서비스센터가 중정비 부문 베스트 서비스센터로, 내쇼날모터스 서산 서비스센터가 경정비 부문 베스트 서비스센터로 각각 선정됐다. 베스트 애프터세일즈 딜러에는 내쇼날모터스가 선정됐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딜러사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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