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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제주 성전밀감 판매

김태동 기자 ㅣ tad@chosun.com
등록 2025.03.10 09:24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성전밀감을 들고 있는 모델/ 롯데쇼핑 제공

롯데백화점이 오는 16일까지 본점, 잠실점, 강남점 등 총 17개의 점포에서 제주 '성전밀감'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성전밀감은 일년 중 3월에만 출하되는 밀감 품종으로 매끈한 과피와 진한 단 맛으로 보석귤로도 불린다.

이번에 선보이는 밀감은 비파괴 당도 선별을 통해 13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AI 선별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과육 및 과피의 미세한 상처까지 걸러내 최상의 신선도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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