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네트웍스 관계자들이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차세대 드론 및 항공교통관리기술을 선보였다./팔네트웍스 제공
드론 및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전문 기업 팔네트웍스(PAL Networks)가 '2025 드론쇼코리아(Drone Show Korea 2025)'에 참가해 차세대 드론 및 항공교통관리 기술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팔네트웍스는 최신 드론 교통관리 시스템(UTM)과 PAV(개인용 항공 이동수단)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중심으로 혁신 기술을 소개했다.
팔네트웍스는 이번 전시에서 KAC 드론교통관리(UTM) 시스템, PAV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비행 계획 및 이력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미래 항공 기술을 공개했다.
특히, 드론 교통 관리 기술을 적용한 최신 솔루션을 통해 안전한 UAM 운영 환경 구축을 위한 핵심 기술력을 선보였다.
팔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공공 및 민간 기업들과 협업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K-UAM 기술 로드맵과 연계한 차세대 비행 교통 관리 시스템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UAM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