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천도복숭아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의 '피크닉'이 과일 퓨레를 담은 ‘천도복숭아’ 맛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피크닉 천도복숭아'는 240mL 용량의 멸균포장팩 제품으로, 실온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프라인 판매 제품으로 GS25, 세븐일레븐, CU, 이마트24 등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더욱 깊은 맛과 향을 담기 위해 리얼 천도복숭아 퓨레를 사용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달콤함과 상큼함 맛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