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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미니 초코 페이스트리 '파이열매' 론칭

김태동 기자 ㅣ tad@chosun.com
등록 2025.02.25 16:26

파이열매 /롯데웰푸드 제공

롯데웰푸드는 일본 롯데의 초코 미니 페이스트리 과자 '파이노미'를 수입해 '파이열매'로 국내에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파이열매는 페이스트리 속에 초콜릿이 들어가 한 입에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국내 비스킷 과자 제품 중에는 유일한 형태다.

'파이노미'는 일본 롯데의 메가 브랜드로 '파이의 열매'란 의미다. 1979년 출시된 장수 브랜드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으며, 일본 여행을 갔을 때 꼭 사와야 하는 과자로도 유명하다. 최근 국내 시장에서 페이스트리 형태의 디저트가 인기를 끌면서 수입 판매를 결정했다.

파이열매는 64겹의 바삭한 페이스트리 속에 부드러운 초콜릿이 들어가 있다. 페이스트리의 고소한 풍미와 초콜릿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다.

파이열매의 브랜드 이름은 열대식물인 '빵나무'에서 영감 받았다. 담당자는 이를 활용해 '파이가 계속 열리는 꿈과 같은 나무'라는 의미를 담은 '파이열매'라는 이름을 지었고, 패키지 디자인에도 이를 형상화한 귀여운 이미지를 적용했다.

파이열매는 롯데마트·슈퍼, 편의점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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