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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 21일 주택전시관 개관

이지홍 기자 ㅣ zhong@chosun.com
등록 2025.02.21 11:34

3월 4일 특별공급,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 접수
단지 내 경관광장에서 동대구역 이어지는 출구 조성 예정
인근 신세계백화점·메리어트호텔 연계한 입주자 혜택 제공 예정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 투시도/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 조성하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 주택전시관을 21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옛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지하 5층~지상 24층 4개 동, 전용면적 79~125㎡ 총 322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전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지하 1층~지상 4층에 계약면적 약 2.9만여㎡의 대규모 상업시설도 조성된다.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단지 맞은편에 대구 지하철 1호선, KTX·SRT, 대경선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동대구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건너편에 신세계백화점과 연접해 있는 메리어트호텔도 위치해있다. 특히 단지 출입구 경관광장(101동, 102동 사이)에서부터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출구가 신설되면 더욱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지하 1층~지상 4층에 조성하는 대규모 상업시설 내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진입이 용이한 동대구로를 따라가면 범어네거리로도 이동이 편리하고, ‘대구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범어동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2024년 기준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AA-)을 6년 연속 유지 중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하는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도 5위에 이름을 올린 DL이앤씨의 공급으로 시공에 대한 안정성은 물론 브랜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안에서 지하철 출입구를 이용할 수 있고 신세계백화점, 메리어트호텔 등 주변 생활 편의시설도 많아 오픈 전부터 관심이 높았다”며 “대구 시민들의 정서가 담긴 동대구 고속터미널 부지가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탈바꿈하면서 지역민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 주택전시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분양 일정은 3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이어 12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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