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미스틱 퍼플'을 19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KT&G 제공
KT&G가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미스틱 퍼플'을 19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
'레종 이오니아 미스틱 퍼플'에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위치한 이오니아해 바람을 맞고 자란 담뱃잎이 함유됐다. 또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을 통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였으며, 에어리 필터를 적용해 가벼운 흡연감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레종 이오니아 미스틱 퍼플은 레종의 초성 'R'을 패키지에 시각화해 표현했으며,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 0.0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