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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쉐이크쉑, '남영탉' 오준탁 셰프와 치킨 버거 출시

김태동 기자 ㅣ tad@chosun.com
등록 2025.02.18 14:59

쉐이크쉑, '남영탉' 오준탁 셰프와 치킨 버거 출시/ SPC 제공

SPC가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이 오준탁 셰프와 협업한 치킨 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쉐이크쉑이 새롭게 시작하는 '퀘스트 키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퀘스트 키친'은 '더 맛있는 버거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개성 있는 셰프와 함께 쉐이크쉑의 버거를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퀘스트 키친'의 도전 과제는 치킨 버거로, 닭 요리 전문 레스토랑 '남영탉'의 오준탁 셰프와 협업했다. 오준탁 셰프는 야키토리(일본식 닭꼬치 요리)로 유명한 홍콩 미쉐린 레스토랑 '야드버드' 출신으로,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닭 요리에 대한 전문성을 선보인 바 있다.

남영탉의 대표 메뉴인 '펜킹탉'과 '서양탉'을 쉐이크쉑 치킨 버거에 접목해 ▲갓 튀겨낸 치킨 패티와 새콤 매콤한 라임 칠리 소스, 나쵸칩이 밸런스를 이루는 '라임 칠리 탉' ▲감칠맛의 바질 페스토와 간장 발사믹 소스, 허브 슬로우 피클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향긋함을 더한 '바질 페스토 탉' 등 2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제품은 4월까지 쉐이크쉑 전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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