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SPC 파리바게뜨, 한정판 '토트넘 홋스퍼 멀티 짐색' 출시

김태동 기자 ㅣ tad@chosun.com
등록 2025.02.18 09:25

파리바게뜨 '토트넘 홋스퍼 멀티 짐색'/ SPC 제공

SPC 파리바게뜨가 잉글랜드 프로 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파트너십 첫 번째 굿즈로 '토트넘 홋스퍼 멀티 짐색'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토트넘 홋스퍼 멀티 짐색'은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짐색에 토트넘 홋스퍼의 로고와 컬러를 적용했다. 넉넉한 사이즈로 타월이나 물병 등 다양한 일상 용품을 담을 수 있고, 스트링이 있어 백팩, 신발주머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23일까지 '토트넘 홋스퍼 멀티 짐색'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파바앱·해피오더·카카오예약하기·요기요 앱을 통해 파리바게뜨 제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예약 제품은 27일부터 3월 1일까지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26일부터는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