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세계 아트퍼니처 전시/ 신세계 제공
대구신세계가 내달 30일까지 봄맞이 이색 전시로 '아트퍼니처: 캐비닛 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전시에선 예술성과 활용성까지 겸비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또 인테리어를 통한 분위기 전환에 도움 될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대표 작품으로는 서수현 작가의 'Warm worm wriggle(2020)', 김정섭 작가의 'Compositional Steel Bench, Low Table(2022)'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