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대구신세계, '아트퍼니처 전시'

김태동 기자 ㅣ tad@chosun.com
등록 2025.02.17 17:06

대구신세계 아트퍼니처 전시/ 신세계 제공

대구신세계가 내달 30일까지 봄맞이 이색 전시로 '아트퍼니처: 캐비닛 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전시에선 예술성과 활용성까지 겸비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또 인테리어를 통한 분위기 전환에 도움 될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대표 작품으로는 서수현 작가의 'Warm worm wriggle(2020)', 김정섭 작가의 'Compositional Steel Bench, Low Table(2022)' 등이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