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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스파오, 스타필드 고양점 '베이직 특화' 매장으로 새단장

김태동 기자 ㅣ tad@chosun.com
등록 2025.02.14 14:47

스파오 스타필드 고양점 내부전경/ 이랜드 제공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제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스파오가 스타필드 고양점을 플래그십 스토어 첫 '베이직 특화' 매장으로 리뉴얼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파오 스타필드 고양점'은 지하 1층에 위치한 671.07㎡(약 203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베이직 라인에 최적화된 새로운 집기를 도입해 상품 진열량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66.11㎡(약 20평) 규모의 키즈존을 새롭게 구성해 온 가족이 함께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스파오는 이번 매장에서 '에이지리스' 브랜드를 표방하며 전연령층이 착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과 레귤러핏 제품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포맨 ▲포우먼 ▲키즈 ▲캐주얼 ▲생필품 등 스파오의 전 복종과 라인업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베이직 특화 매장 단독 상품인 '캐시미어 100% 니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스파오 고양 스타필드점을 통해 전연령대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올해 베이직 특화 매장을 지속 확대하여 더 많은 고객에게 스파오만의 차별화된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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