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에 대출이자 지원까지
현관 중문 무상 제공, 중도금 3% 고정금리 혜택도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투시도/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이 11일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경기도 의정부시) 구매 부담을 크게 낮추는 계약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원하는 잔여세대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특히 계약금은 5%(1차 1000만원 정액제)로 낮췄으며, 계약금 중에서 2.5%는 대출알선을 통해 대출이자를 전액 지원하는 계약자 혜택을 제공해 예비 입주자의 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다. 또한 실내 고급스러움을 높이는 현관 중문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밖에 중도금 3% 고정금리 등의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춘 혜택을 더했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추세고, 향후 아파트 공급 물량 감소 등으로 인해 기존에 분양됐던 아파트 계약을 노리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한 상황”이라며 “계약자 혜택을 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인 만큼 내 집 마련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고, 계약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총 67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인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에 위치하며 2027년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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