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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딜러 ‘한성자동차’, 수도권 서비스센터 4곳 사고수리 전문센터로 강화

이지홍 기자 ㅣ zhong@chosun.com
등록 2025.02.03 10:13

수도권 전역 4개 거점 센터 확장
신속하고 전문적인 사고수리 서비스 제공

한성자동차, 수도권 주요 사고수리 전문센터 확장 강화/한성자동차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3일 서울, 인천, 분당, 경기 남부권 등 수도권 주요 거점 4곳의 서비스센터를 사고수리 전문센터로 전략적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입차 고객들에게 사후 수리 서비스에 대한 신속성과 정밀한 기술 전문성은 구매 차량의 중요한 조건이 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로서 고객들의 사후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서비스센터를 사고수리 전문센터로 그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서울 지역 성동서비스센터를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 중 최대인 워크베이 95개 시설로 확장했고, 작년에는 분당백현서비스센터를 분당 지역 최대 규모인 57개 워크베이 시설로 확장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인천 지역 서비스센터 강화를 위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인천 서구 지역에 워크베이 총 35개 규모의 신규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오픈한다. 


이와 함께 경기 남부권 수원서비스센터도 올 하반기 추가 16개 워크베이를 더해 총 76개 규모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한성자동차에 따르면 자동차 서비스센터는 워크베이 50개 이상 규모를 대형으로 구분한다. 대형 서비스센터는 일반적인 정기 점검 외 사고수리에 특화된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예정대로라면 올해 연말까지 기존 서울권의 성동서비스센터(95개), 분당권의 분당백현서비스센터(57개), 인천권의 인천서비스센터 및 인천 서구 지역 서비스센터(57개), 경기 남부권의 수원서비스센터(76개) 등 수도권 주요 거점 4곳에 대형 사고수리 전문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사고수리 전문 센터를 통해 차량 수리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면서 고객의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서비스하기 위해 수도권 주요 거점의 서비스센터를 전략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과 차별화된 기술력 향상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오너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성자동차는 수입차 업계 최초로 전국 모든 서비스센터에서 KS 서비스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 보험 사고 수리 시 고객의 자기 부담금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특별 혜택 제공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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