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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홍삼삼계탕', 초복 앞두고 판매 늘어

김태동 기자 ㅣ tad@chosun.com
등록 2023.07.07 10:28

7월 5∼6일 이틀간 1000개 판매

정관장 프리미엄 홍삼삼계탕 / KGC인삼공사 제공

KGC인삼공사는 프리미엄 '홍삼삼계탕'이 초복을 일주일 앞둔 5∼6일 공식 온라인몰 정관장몰에서만 총 1000개 판매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KGC인삼공사가 하림과 공동 출시한 홍삼삼계탕은 정관장 6년근 홍삼과 대추 등 7가지 재료를 베이스로 국내산 닭고기를 끓여낸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이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몰에서 홍삼삼계탕 구매 시 추첨을 통해 ‘글루타치온’, ‘에브리타임 밸런스핏’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홍삼삼계탕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000원 상당의 정관장 포인트도 제공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삼계탕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홍삼삼계탕으로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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