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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레드와인 '피노누아' 3종 출시

임상재 기자 ㅣ limsaja@chosun.com
등록 2021.07.07 10:00

6월 와인매출 3배 증가…'머지플러스' 결제시 추가 할인

세븐일레븐 직원이 '피노누아'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은 7월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이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레드와인 '피노누아(Pinot Noir)' 3종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이달의 MD추천 와인' 행사는 소믈리에 자격증을 갖춘 세븐일레븐 와인담당MD가 엄선해 추천하는 상품으로 매월 콘셉트에 맞게 그 달에 즐기기 좋은 가성비 와인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피노누아'는 가벼운 바디감을 가진 여름철 대표 레드와인으로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상품이다. 


'피노누아'는 다름 품종에 비해 질감이 가볍고 풍부한 과실향과 섬세한 풍미로 마니아 층이 두터운 품종이다. 세븐일레븐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이달의 와인으로 '로쉐마제 피노누아', '배비치블랙 말보로 피노누아', '카멜로드 피노누아' 등 피노누아 3종과 '산펠리체 일 그리지오'까지 총 4종을 준비했다.


'로쉐마제 피노누아'는 체리, 산딸기 등 붉은 과일의 신선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미디엄 바디 와인이며 '배비치블랙 말보로 피노누아'는 체리, 바닐라, 민트향을 느낄 수 있다. 


적당한 타닌감을 가진 와인이다. '카멜로드 피노누아'는 과일향과 함께 은은한 꽃 향기가 도는 와인이다. 부드러운 질감과 긴 피니쉬가 특징이다.


'산펠리체 일 그리지오'는 각종 국제 와인 품평회에서 90점 이상을 받은 가성비 좋은 와인이다. 미디엄 바디에 깔끔한 산도를 지니며 로즈마리향과 짙은 붉은 베리, 그을린 오크향의 조화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소믈리에 MD가 추천하는 이달의 추천 와인 코너를 발전시켜 시즌별로 전문점 이상의 고품질 와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지속 선보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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