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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제주 해비치 투숙객 대상 G70·GV80 시승 서비스 운영

정문경 기자 ㅣ jmk@chosun.com
등록 2021.03.03 15:09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중형 스포츠 세단 ‘더 뉴 G70’,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와 함께 ‘해비치x제네시스 고객 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제네시스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퍼시픽렌터카와 함께 선보이는 이 서비스는 앞으로 약 2년 간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차량 체험 서비스다.

서비스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해비치 호텔 컨시어지 데스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투숙 기간 중 희망하는 날을 하루 정해 G70 또는 GV80차량을 시승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체험 서비스 이용 고객은 ▲해비치 리조트 내부에 입점된 퍼시픽렌터카 영업점을 통한 편리한 차량 인수 ▲해비치 호텔 내외부에 마련된 전용 주차 공간 이용 ▲서비스 이용 후 설문조사 참여 시 소정의 기념품 증정 등의 특별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제네시스와 해비치는 오는 5월까지 제네시스 멤버십 보유 고객에게도 이번 체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보다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이번 체험 서비스가 특급 호텔과의 제휴를 통해 제네시스의 상품성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시그니처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만의 특별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년 간 운영해온 ‘해비치 G70 고객 체험 서비스’를 개선·보완해 금번 리뉴얼 런칭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 G70는 국산차 중 처음으로 미국 유력 자동차전문지인 ‘모터트렌드’의 ‘2019 올해의 차’에 선정된 데 이어 자동차 업계 최고 권위의 ‘2019 북미 올해의 차’를 연이어 수상한 글로벌 럭셔리 중형 세단의 대표 차종이다.

GV80는 제네시스의 첫 SUV로, 지난해 8월 차량 내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카퍼 디자인으로 ‘2020 레드 닷 어워드’의 인터페이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유명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의 ‘2021 10 베스트 카’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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