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50세대 규모, 전용 59~109㎡ 구성…인근 도시개발사업 호재 주목
'봉담자이 라피네' 투시도/GS건설 제공
GS건설은 오는 12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지구 A-3블록에 공급하는 '봉담자이 라피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최고 25층 8개동, 총 7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8세대 ▲84㎡ 671세대 ▲100㎡ 24세대 ▲109㎡ 7세대 등으로 수요자 선호가 높은 전용 84㎡ 이하 세대가 전체의 96%를 차지한다.
'봉담자이 라피네'가 들어서는 동화지구는 인근 봉담 1·2지구, 효행지구와 와우지구를 합쳐 3만7000여 가구에 달하는 신도시 규모의 광역 주거벨트의 중심지다.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자랑한다.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봉담IC와 가까워 수도권 진출입이 편하고, 과천-봉담 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접근도 용이하다. 강남역과 사당역, 금정역 방면 광역버스 노선도 다수 운영되고 있다.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어 여타의 신규 분양단지와도 차별화 된다. 단지 우측으로 이마트 봉담점이 있고, 반경 1.5㎞ 내 CGV, 하나로마트 봉담점 및 봉담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있다. 효행로를 통해 20분이면 수원시로 이동이 가능해 쇼핑과 문화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붕독쪽의 수원산업단지를 포함해 동탄신도시 산업단지, 현대기아차남양기술연구소 등 출퇴근도 용이하다.
봉담자이 라피네 분양관계자는 "국내 1군 최상위 브랜드 '자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소유할 수 있는 올해 마지막 기회"라며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어 입주 직후의 불편이 없고, 인근에 브랜드 단지가 흔치 않은 만큼 지역 리딩 단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봉담자이 라피네 견본주택은 코로나 여파로 인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 운영될 예정이다. 당첨자에 한해 사전 예약 후 관람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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