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그린스타]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 조선닷컴 뉴미디어경영센터

    입력 : 2017.04.04 15:30

    우리 가족을 위한 믿을 수 있는 선택 '크리넥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가 2017년 '대한민국 그린스타 친환경상품1위' 인증을 획득했다. 화장지 부문 5년 연속 수상으로 소비자에게 그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크리넥스는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들 중의 하나다. 크리넥스는 현재 전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제품들이 팔리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1971년 크리넥스 미용티슈를 시작으로, 1981년 크리넥스키친타올, 1990년대 화장실용 화장지 '크리넥스 바스룸 티슈'까지 출시하며, 꾸준한 제품 개발을 해왔다.


    새로 나온 '크리넥스수프림 소프트'는 순수 천연펄프 원단에 크리넥스만의 차별화된 로션티슈 기술을 접목했다. 보습 성분의 알로에와 시어버터 로션이 함유됐으며, 더 도톰한 원단에 3겹 에어엠보싱 공법을 적용해 부드러움과 흡수력을 높였다. 또한, 차별화된 향과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화장실이 점점 더 중요한 공간으로 인식되고, 소비자 니즈도 다양화 되어 이러한 트렌드를 제품개발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크리넥스수프림 소프트'는 수퍼 프리미엄 제품을 기대하는 고객 니즈에 부응하며, 최고급 로션 화장지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도톰함과 깨끗한 원단으로 대표적인 미용티슈로 자리잡은 크리넥스디럭스 미용티슈뿐 아니라 크리넥스 내추럴에센스 로션티슈, 크리넥스보습에센스 로션 티슈와 같은 최고급 티슈로 피부를 위한 프리미엄 미용티슈 시장을 선도해왔다. 미용티슈를 사용하는 순간은 매우 짧지만, 그 순간까지 케어할 수 있도록 크리넥스에서는 티슈가 부드러워 질 수 있는 로션을 개발되었으며, 특허 출원을 마쳤다. 완제품에 대한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 하여 자극에 대한 염려도 줄였다.


    1971년 크리넥스 미용티슈, 1974년 뽀삐 두루마리에 이어 1981년, 7월 크리넥스키친타올이 출시되었다. 아궁이가 있던 재래식 부엌에서 현재의 부엌의 형태로 그 모습이 점차 바뀌던 당시, 여전히 행주는 못쓰는 천조각이나 런닝셔츠 등으로 대체하거나, 두루마리로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 환경 속에서 크리넥스는 주방에 비치해두고 다용도로 쓸 수 있는 키친타올 카테고리의 제품을 처음 출시하여 집안 각 장소에 걸맞는 유한킴벌리의 티슈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였다. 점차 국민 소득이 높아지며, 기름기 있는 음식을 요리하는 빈도가 늘어나던 생활의 변화와 함께, 키친타올은 주부들의 기름 설거지의 수고를 덜어주고, 더불어 기존의 못쓰는 천으로 사용하면서 근심거리였던 행주의 세균걱정을 덜어주며 주방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한편, KMR (한국경영인증원)이 매년 발표하는 그린스타인증은 소비자가 인지하고 경험하는 친환경상품 및 서비스의 친환경성 수준을 브랜드간 상대적으로 비교측정 가능하도록 지수화한 모델이며, 2004년 한국능률협회 녹색경영대상의 녹색상품 및 서비스 부문 시상, 2006년 국내최초 녹색소비자 리서치 1위조사를 시작으로 올해로 14년째 그린마케팅 분야의 성공지표가 되고 있다.


    올해는 약 2개월 여 간의 조사 준비기간을 거쳐 혁신·친환경 관련 키워드가 언급된 최근 1년 간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전체 2,141,666건의 버즈량을 분석하여 상위 1,091개의 후보를 추출, 사무국 자체 분석 평가 후 소비자 리서치를 거쳐 품목별 1위를 차지한 103건의 상품에 최종 인증자격이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