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이노스타] 신한카드 '신한FAN'

  • 조선닷컴 뉴미디어경영센터

    입력 : 2017.04.04 15:30

    고객들의 만족도가 팡팡! 신한 FAN


    신한카드 '신한FAN'


    신한카드(대표 임영진)의 모바일 생활 플랫폼 대표 브랜드 '신한 FAN'이 한국경영인증원(舊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인증하는 '2017년 대한민국 혁신상품 1위 이노스타 인증'을 획득하였다.


    신한카드는 지난 2013년 모바일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모바일 환경에서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인 앱카드를 국내 최초로 출시 했다. 그리고 2016년 4월에는 이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탈바꿈 시키고, 고객과 고객, 사업과 사업을 연결해 고객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금융서비스를 One Stop으로 제공하여 소비생활의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신한 FAN에서는 바코드, QR코드, NFC, FAN삼성페이 결제 등 온/오프라인 간편 결제 서비스를 기본으로, 쇼핑, 운세, 게임, 웹툰, 매거진, 공과금납부 서비스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와 투자정보, 인터넷보험, 자동차 금융 등 신한금융그룹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FAN 안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플랫폼으로 변화를 위하여 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도 FAN을 이용할 수 있도록 FAN충전카드 서비스를 작년 5월 적용하고, 고객 가입 절차 및 서비스를 개선하여 누구나 쉽게 신한 FAN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을 강화했다.


    특히 신한카드는 생활밀착형 서비스 업종별 선도 사업자들과 손을 잡고 모바일 플랫폼 얼라이언스(MPA)를 결성하여 상호간의 서비스/마케팅 제휴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번거롭게 각각의 앱을 구동할 필요없이 FAN 안에서 제휴사의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바로 찾아 이용하고 포인트 적립과 결제를 간편하게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신한금융그룹 및 제휴처 이용을 통해 적립되는 포인트를 한꺼번에 모아서 관리하고, 쌓인 포인트를 신한금융그룹의 금융상품과 신한카드 포인트 가맹점 및 다양한 제휴처에서 자산처럼 이용할 수 있는 '신한 FAN 클럽' 서비스와 신한금융그룹의 은행, 카드, 금융투자, 보험 서비스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나는 한판'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금융생활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신한 FAN의 서비스를 강화했다.


    신한 FAN은 현재 전체회원 800만, 월이용금액 약 5,500억원('16년 연간 누적 취급액 5.6조원)의 플랫폼 규모를 기반으로 금융 外 컨텐츠 확대 및 Big Data를 활용한 서비스 강화를 통해 FAN 플랫폼의 내실을 기하고, AI, 블록체인 등 미래 핵심 기술 지속 확보를 통해 신한카드의 대표 디지털 채널로서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한 FAN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참여사에게는 서비스 제공 채널 및 교차/공동마케팅 확대를 통해 상호 Win-Win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Life Style에 최적화된 개인화 소비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비 종합 플랫폼으로서 참여사와 고객 모두에게 가치를 주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노스타 인증은 혁신상품이나 서비스의 품질과 디자인 영역별 질적 발전수준을 통계처리 하여 브랜드간 상대적으로 비교 측정가능 하도록 지수화시킨 모델이다. 2005년부터 한국능률협회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GSMA)의 혁신상품WINNER 시상으로 시작하여 매년 국내 혁신 상품 및 서비스 주역들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약 2개월 여 간의 조사 준비기간을 거쳐 혁신·친환경 관련 키워드가 언급된 최근 1년 간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전체 2,141,666건의 버즈량을 분석하여 상위 1,091개의 후보를 추출, 사무국 자체 분석 평가 후 소비자 리서치를 거쳐 품목별 1위를 차지한 150건의 상품에 최종 인증자격이 주어졌다.